"한 십여명의 이웃들이, 얼음집에 밥상을 차려놔요. 그럼 저는 그냥 숟가락 들고 맛있게 먹으면 되요."
...무슨 일이나면요.
6만 힛 기념 이벤트에 덜컥 무려 '술문답'으로 당첨되었습니다. 으하하하하! 기쁘다!!! (관련포스트)
58분 전에, 누워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백합처럼 하얀 얼굴"이라는 가곡(?)을 듣고 있었는데 "텅텅텅텅텅"하고 우체국 아저씨가 문을 두드리셨죠.
번쩍! (강시를 떠올리면 됩니다.)
콩.콩.콩.콩. 현관문 뒤에 숨어서 책을 넘겨받았습니다. 꺄아. 선물이다~ 마른미역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응?). 레볼루션 넘버 뜨리. 첫 장면을 읽어 보았는데, 남자고등학교 장면이잖아요.너무 좋아. 잘 읽겠습니다~
* 마른미역님 이름이 왜 마른미역님인지 알 것 같아요. >.<
* 7만 힛 이벤트를 위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 생각입니다.
...무슨 일이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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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미역님 이름이 왜 마른미역님인지 알 것 같아요. >.<
* 7만 힛 이벤트를 위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 생각입니다.

덧글
행인1 2006/09/13 10:07 # 답글
축하드립니다.^^
세츠나 2006/09/13 12:19 # 답글
축하드려욤~
마른미역 2006/09/13 12:42 # 답글
재미나게 읽으셔요. ^-^
달바람 2006/09/13 14:31 # 답글
마른미역님은 마른미역이라 마른미역이라 불리죠^^
큐브관리자 2006/09/13 16:24 # 답글
6만히트라니 지존이십니다.. OTL
나의르미 2006/09/13 23:17 # 답글
행인1, 세츠나님// 네. 헤헤. 기분 좋아욧~!마른미역님// 쌩유~
달바람님// 그러게요. 그렇더군요.
큐브관리자님// 미역건조장(마른미역님 얼음집)에 그렇게 사람들이 많다더이다..^^
응아보이 2006/09/14 11:13 # 답글
레볼루션이라니.. 만화책.. 말씀이신가요?
나의르미 2006/09/14 11:15 # 답글
응아보이님// 가네시로 가즈키의 소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