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꾸벅)

1. 이 블로그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는 의문입니다. 일단 저에게는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2. 요즘은 글이 살짝 뜸합니다. ^^

3. 비로그인 덧글은 차단되어있습니다.

4. 이벤트가 있습니다(샤방~) 덧글은 1000단위, 트랙백은 100단위로 진행합니다(만, 하게 될 날이 올런지요).
1000번째 덧글 이벤트의 주인공은 행인1님이셨고 선물은 이것이었습니다. (관련포스팅)
2000번째 덧글 이벤트의 주인공은 마른미역님이셨고 선물은 이것이었습니다. (관련포스팅)
3000번째 덧글 이벤트의 주인공은 sesyo님이셨고 선물은 이것이었습니다. (관련포스팅)
4000번째 덧글 이벤트의 주인공은 의명님이셨고 선물은... (저도 잘 기억이 안납니다?)

다음에 선물할 형편이 안되면 포스팅의 사진을 오려서 부칠지도?

자, 이제 저의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안녕하세요?

- 2007년 11월 9일. 나의르미.

 

by 나의르미 | 2009/11/16 11:14 | ▶마디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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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6/11/05 10:01
예, 안녕합니다~ ^^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6/11/05 12:03
안녕하세요! 트랙백 100개 연속 날리기나 해볼까나아~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11/05 12:06
행인1님// 헤헤. 안녕하세요.

마른미역님// 인성문답으로 시작하는겁니다! (지난번 사고는 저도 안습.ㅠㅠ)
Commented by 레빈 at 2006/11/05 12:08
링크 납치해갑니다!
Commented by 푸른별리 at 2006/11/05 14:46
제주도에 살고 계시는군요. 흑. 가장 최근의 연애가 제주도 남자와의 것이었기 때문에 제주도는 제게 애증의 공간입니다만.. -.ㅠ 어쨌든. 예, 안녕하세요 :)
Commented by passion at 2006/11/05 16:36
Meditative Rose라니 멋있어요.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11/05 17:20
레빈님// 반갑습니다. 아까도 인사는 드렸지만... ^^

푸른별리님// 흑. 몇몇 연애가 제주도 남자와의 것이었기 때문에 제주도는 제게 애증의 공간입니다만.. 이라고 말씀드리면 안되겠죠?

passion님// 저도 제목에 꽂혔어요.
Commented by 큐브관리자 at 2006/11/05 21:01
오, 미래에서 온 글이군요 ㅋㅋ
Commented by 야미 at 2006/11/06 02:08
정말로 미래에서 온 글이었네요^^
Commented by 시마 at 2006/11/06 12:48
오우~~미래에서 온글!!!
Commented by 응아보이 at 2006/11/06 13:48
아..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갔었더랬어요.
안색이 좋지 않은 병이었지요.

의사가 정밀 검사 후 말하더군요.

"안색이 돌아오려면, RGB 컬러 중 Green 이 부족한 관계로, 초록색 음식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가령, 녹차라든가....."


..뭐, 의사가 그렇게 말했다는거죠. 나는 괜찮아요~ 핫핫핫~~~

ps : 그렇군요. 정말, 2007이었네요^^
Commented by eone at 2006/11/06 14:24
안녕하세요? 마이르미님. 블로그가 풍성하네요. 친해지고 싶어요~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11/07 00:56
큐브관리자님, 야미님, 시마님 // 미래에서 온 바람에 당분간 상위에 위치합니다. :)

응아보이님// 푸핫; >.< 다음 이벤트에 저도 응아보이님을 응원할게요.

eone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나의르미 라고 합니다. (꾸벅)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11/07 01:25
안녕하세요? 나의르미.
Commented by 노타드 at 2006/11/07 10:15
링크양 납치합니다. ^^
자주 놀러올께요~
Commented by 곰순이♡ at 2006/11/14 20:04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
링크는 덤으로;; -_-v
ㅎㅎㅎ
Commented by J at 2006/11/15 23:43
안녕하세요...파도타기로 왔어요..글을 몇개 읽어봤는데 너무 너무 재밌네요. 영문학 전공이신가요? 글 쓰는 재주가 상당하신데..유머 감각도 있으시고 ㅋㅋ 저도 갑자기 이글루가 하고싶어졌답니다 ㅋ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11/17 00:51
달바람님// 안녕하세요? 달바람. (..)

노타드님// 헤헷~ 반가워요. (인사가 너무 늦군요)

곰순이♡님// 아앗. 어느분이 링크하신건가요? 커플 블로그라서... 예쁜 사랑 하세요!

J님// 얼음집 지으시면 또 놀러오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
Commented by 곰순이♡ at 2006/11/17 14:19
ㅋㅋㅋ 곰순이가 한겁니다;; ㅋ
우리 곰돌이는 이런거 안해요;; -_-;;
ㅋㅋㅋ
Commented by 미냐 at 2006/11/30 20:39
감기조심하세요 ^^)/
11월도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6/12/10 20:29
그림 아주 멋집니다..
Commented by naninyang at 2006/12/11 17:13
코멘트가 풀렸군요 T-T
트랙백 쏠 일이 있었는데 트랙백도 안가고 코멘트도 못 올리고 그래서 답답했어요 흑흑 T-T

(...트랙백도 쏠 수 있으려나;; )
Commented by naninyang at 2006/12/11 17:14
아참, 전 부득이(?)하게 이글루스 로그인중인 나니(sangsangbox.net)입니다;;
저번에 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 그 나니 (...)
Commented by 미냐 at 2006/12/20 22:05
앗! 그림이 고흐 그림으로 바뀌었네요 ^^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12/21 00:06
곰순이♡님// 아~ 그렇군요. ^^ 교환일기처럼 멋진 블로그라고 생각했어요.

미냐님// 감기 조심하세요~ 12월도 거의 다 갔네요. ㅠㅠ

미친병아리님// 감사합니다. :) 바꾸긴 했습니다만...(별이 너무 눈부셔요)

naninyang님// 어이쿠.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미냐님// 눈부신 밤이에요. 2005년 쓰다만 일기장을 찾아보니 표지가 이 그림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바꿔보았어요. ^^
Commented by naninyang at 2006/12/21 13:18
2007년 11월 1일의 압박..(..)
Commented by naninyang at 2006/12/21 13:45
전 2007년 1월 1일로 해서 포스팅 하나 올렸어요 아하하하..;; (따라하기 -_-v)
http://sangsangbox.net/972
Commented by 玄雨 at 2006/12/25 02:12
Don Mclean의 Vincent가 그리워지는 밤이네요.

마침 영화 '청춘'을 보느라 더 싱숭생숭해져버렸군요..
Commented by 헬라 at 2007/02/11 19:55
제 블로그에 덧글 남기신 거 보고 방문합니다.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2/12 10:31
르느와르의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듣는 피아노는 귀가 따가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옆 집에서 피아노라도 치는 날에는...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7/02/15 23:26
naninyang님// 이궁. 좀 더 자주 홈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

玄雨님// 음. 왠지 센티멘탈~

헬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종종 갈게요~

marlowe님// 귀 따갑게 칠 수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 멜로디/리듬이 너무 벅차서 도저히 악기는 잘;;
Commented by 선율 at 2007/06/01 11:12
오랜만에 들렀어요, 르미님~^^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으하하;;
뒷 글에 덧글을 달고 싶었는데 막아두셨길래요.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정말.
Commented at 2007/08/08 1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8 0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c뭉 at 2007/12/25 12:56
ㅁ ㅔㄹ ㅣ 크리스마스~~^^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8/02/27 22:10
선율님// 과찬이셔요. 8개월 후에 답글달려니 뻘줌...

비공개님// 어디 계신걸까요... ㅠㅠ 잘 지내시지요?

비공개님// 감기 조심!

Mc뭉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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