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9??번째 덧글이 달려 있음을 확인한 르미. >.<
7000힛을 찍은게 어제인데... 제가 너무 많은 덧글을 달고 있는걸까요? 꼬박꼬박 너무 말대꾸를 잘하는 주인장일까요? 라고 ;ㅁ;우는 대신에, 꾸준히 저의 포스팅에 커멘트해주시는 이웃분들이 많다는 점에 즐거워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지난번에 덧글 이벤트 하면서 선물을 추천 받아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제주일보에 싼 한라봉.밖에는 후보가 없어서 제주산 잎녹차를 한 팩 보내드렸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이번에는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 곰곰히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냉동실에 녹차 한 팩 더 있는데 그것도 일단 후보에요). 무얼 드리면 제가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제주일보 구하는게 힘들단 말입니다. ㅡ.ㅡ;
7000힛을 찍은게 어제인데... 제가 너무 많은 덧글을 달고 있는걸까요? 꼬박꼬박 너무 말대꾸를 잘하는 주인장일까요? 라고 ;ㅁ;우는 대신에, 꾸준히 저의 포스팅에 커멘트해주시는 이웃분들이 많다는 점에 즐거워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지난번에 덧글 이벤트 하면서 선물을 추천 받아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제주일보에 싼 한라봉.밖에는 후보가 없어서 제주산 잎녹차를 한 팩 보내드렸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이번에는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 곰곰히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냉동실에 녹차 한 팩 더 있는데 그것도 일단 후보에요). 무얼 드리면 제가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제주일보 구하는게 힘들단 말입니다. ㅡ.ㅡ;

덧글
파김치 2006/11/23 01:03 # 답글
덧글 수가 엄청나네요@_@제주도 하면 생각나는 건 역시 귤..?
노타드 2006/11/23 01:22 # 답글
앗 덧글이 무지 많이 올라오는군요. 누가 이벤트의 당첨자가 되려나요? ^^
마른미역 2006/11/23 02:03 # 답글
저는 제주일보에 싼 르미주!
야미 2006/11/23 02:20 # 답글
아니, 못본새 이벤트에 임박해져 버렸군요..ㅠ.ㅠ전 감귤에 한표요오~^^
바나 2006/11/23 05:50 # 답글
제주일보가 구하기 힘든가요?! 저도 제주일보 구경해 보고 싶은데... ㅠㅅㅠ/(오늘부터 도배를;;)
나의르미 2006/11/23 07:10 # 답글
파김치님// 귤은 어디든 마트가 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면 겨울마다 엄마한테 "귤 보내줘요!"라고 했던 저는 정말 나쁜 딸이었던거에요. 흑흑.노타드님// 저도 궁금합니다! 비로그인이시면 대략 난감인데...
마른미역님//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ㅡ.ㅡ;; 마른미역님이 되시면(그리고 정말 르미주를 보내야 한다면) 올라가서 오프해야할지도 모르니(르미주=르미와 마시는 술) 잠시 마른미역님 덧글차단 들어갑니다. 키키.
야미님// 헉. 야미님이 감귤이라 하시면 제 마음이 또 흔들리잖아요. ㅠㅠ
바나님// 제주일보 저도 본지 오래되었어요. 한라일보라면 친구 집 앞 토스트 가게에 가서 가져오면 될 것 같군요. 흐음.
응아보이 2006/11/23 14:12 # 답글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