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11,111명의 방문자가 확인되었어요. 이웃분들께, 자주 뵈니 반갑습니다.라고 인사 드려야겠네요.

어제였나 그제였으니, 지금은 조금 더 숫자가 커져 있겠네요. 헤헤. 헤헤.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누구시냐면요~

제가 포토샵에서 쓸 줄 아는 기능은 자르기와 붙이기 뿐인데, 열심히 찾아서 밑줄을 그었습니다(내심, 새로운 기능을 사용한 것에 기뻐하고 있음).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sesyo님이세요!!
지금 올리면서 보니 민망한 덧글에도 역시 선으로 가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거 참, 창의력 없는 르미 같으니라고. 아무튼, 글쓰기에 대한 덧글을 달아주셨으니 선물은 책으로 하고 싶습니다(기억을 더듬어보면, 한라산 소주에 대한 덧글에 한라산 소주를 선물했으니 말입니다).
sesyo님, 이 포스팅에 주소와 성함, 연락처를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책도 함께 적어주세요. ^^

어제였나 그제였으니, 지금은 조금 더 숫자가 커져 있겠네요. 헤헤. 헤헤.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누구시냐면요~

제가 포토샵에서 쓸 줄 아는 기능은 자르기와 붙이기 뿐인데, 열심히 찾아서 밑줄을 그었습니다(내심, 새로운 기능을 사용한 것에 기뻐하고 있음).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sesyo님이세요!!
지금 올리면서 보니 민망한 덧글에도 역시 선으로 가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거 참, 창의력 없는 르미 같으니라고. 아무튼, 글쓰기에 대한 덧글을 달아주셨으니 선물은 책으로 하고 싶습니다(기억을 더듬어보면, 한라산 소주에 대한 덧글에 한라산 소주를 선물했으니 말입니다).
sesyo님, 이 포스팅에 주소와 성함, 연락처를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책도 함께 적어주세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