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번째 덧글 이벤트 주인공 발표!

얼마 전에 11,111명의 방문자가 확인되었어요. 이웃분들께, 자주 뵈니 반갑습니다.라고 인사 드려야겠네요.

어제였나 그제였으니, 지금은 조금 더 숫자가 커져 있겠네요. 헤헤. 헤헤.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누구시냐면요~

제가 포토샵에서 쓸 줄 아는 기능은 자르기와 붙이기 뿐인데, 열심히 찾아서 밑줄을 그었습니다(내심, 새로운 기능을 사용한 것에 기뻐하고 있음). 3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sesyo님이세요!!

지금 올리면서 보니 민망한 덧글에도 역시 선으로 가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거 참, 창의력 없는 르미 같으니라고. 아무튼, 글쓰기에 대한 덧글을 달아주셨으니 선물은 책으로 하고 싶습니다(기억을 더듬어보면, 한라산 소주에 대한 덧글에 한라산 소주를 선물했으니 말입니다).

sesyo님, 이 포스팅에 주소와 성함, 연락처를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책도 함께 적어주세요. ^^
by 나의르미 | 2007/02/11 20:59 | ▶마디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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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요슈아君 at 2007/02/11 21:17
당첨 되셔서 축하해요~
Commented by greenmovie at 2007/02/11 23:51
sesyo님 축하드려요~!!!!! 좋겠어요.. 나는 몇 번째에 있나 찾아봤드니 가까이엔 없군요.. 쩝..
Commented by 응아보이 at 2007/02/11 23:56
천년의 세월을 기다렸건만.. 또 이루지 못하다니..
또 어둠속에서 천년을 기다려야 하는가...

(지금부터 세버릴까...?) 싶은 응아보이였습니다.ㅋ
Commented at 2007/02/12 0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esyo at 2007/02/12 00:10
축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르미님덕분에 완전 신나라 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passion at 2007/02/12 00:45
오오 제가 아니라니 안타깝군요....;;;
Commented by 바나 at 2007/02/12 02:29
우왓! ㅠㅅㅠ 이렇게 되면 4000 번째를 노려야 겠군요. 어흑
sesyo님도 나의르미님도 축하합니다! ^^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7/02/12 12:00
sesyo님, 당첨 축하드려요>ㅅ<
그리고 르미님도 11111힛 축하드려요>ㅅ<
Commented by sesyo at 2007/02/12 23:49
아~ 바나님, 파김치님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신나라 지수가 두배로 치솟네요. 마치 주가가 폭등하듯이 ^^; 역시 르미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분들만 오시는 것 같네요.(저만 빼고)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7/02/14 17:10
응아보이님// ...세지 마세요;;

passion님// ;;

바나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

파김치님// 감사합니다. 11111 잡아서 좋았어용. 헤헤.

sesyo님// 제가 밝음과 어둠 지수 커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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