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례는,
"방학식이 50일 남았습니다. 저도 방학을 손꼽아 기다려요. 일주일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집에 가자."
"차렷. 경례."
"(부스럭 부스럭)" -> 인사하는 소리는 잘 안들린다.
...모든 공지사항은 A4 한장에 적어 (그 뒷장에는 스쿨홀릭이 있습니다만 암튼) 손에 쥐어 보냈습니다.
금요일답게, 상콤하고 간결하게.
그러고보면, 방학을 해도 나는 연수, 연수, 연수라서 오히려 더 일찍 나가야 할텐데? OTL.
- 2007/11/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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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덧글
passion 2007/11/11 23:39 # 답글
허헉. 방학해도 바쁘겠군요...
나의르미 2007/11/23 19:50 # 답글
passion님// 바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요. 이것저것 많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