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어록 중에서. 요즘이야기

Eleanor Roosevelt understood that every one of us every day has choices to make about the kind of person we are and what we wish to become. You can decide to be someone who brings people together, or you can fall prey to those who wish to divide us. You can be someone who educates yourself, or you can believe that being negative is clever and being cynical is fashionable. You have a choice.


오늘 igoogle에서 읽은 말.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저 '괜찮은 영어 문장'을 읽기 위해 보는건데, 오늘 것은 참 마음에 든다. 선택할 수 있다. 물론 그 선택의 순간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정말 짧은 순간이라는 것이, 그리고 그 선택이 "자, 여기 보기가 있어."라고 친절하게 말해주는 형태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긴 하다.

약국에서 약사가 항생제 8알이 든 봉투를 주면서, "정말 고생하시네요. 먹느라 힘들었겠어요."라고 이야기해주어서 30분 정도 좀 더 행복했던 오늘. 끊임없이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해 가면 좀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 있을거라는 내 인생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다. :)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