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번째 덧글 주인공 발표! ▶마디

바쁘다보니 어느새 신변잡기+염장 블로그가 된 진주심장의 르미입니다.

간만에 블로그 상황을 올려봅니다. 양질의 포스팅은 언제쯤이나 하게 될른지... 생각해보면 이오공감이 바뀌고 나서 뭐랄까, 이 광장이 얼마나 왁자지껄한지를 느끼고는 살짝 위축되었던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군요.

어쨌든, 이웃분들, 감사합니다. :)





































덧글은 1000단위, 트랙백은 100단위로 작은 선물을 드리는 것은, 마치 부침개 부쳐서 한접시를 옆집에 보내는 것과 같은거에요. 어렸을 때 엄마는 가끔 돈까스를 왕창 튀겨서 옆집에 보내곤 하셨죠(아 맛있었는데).

4000번째 덧글의 주인공은 의명님이십니다. 덧글에 준하여 선물을 보내려면 드레스를 보내드려야 하오나... 곰곰히 생각하시고 찜한목록을 한번 돌아보신 후 덧글 남겨주시면 제가 거기에 마음을 담에 보내겠습니다. ^^

이 기회를 빌어, 찾아주신 분들(열손가락에 다 꼽을 수 있..) 모두 감사드립니다.

덧글

  • 의명 2008/07/22 09:42 # 답글

    으하하. 이런 영광이! 찜한목록을 한번 봐야겠군요.
  • 바나 2008/07/22 19:42 # 답글

    아닛, 이렇게 아까울 데가! >_<;;;
  • 2008/07/27 22: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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