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마리 대성당, 서큘러 키

지난번에 지나친 성당에 들어가보기로 한 날.
밖은 요렇게 생겼고,
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내에서 촬영은 자제했어요(지난번 상하이 갔을 때에도 정안사에서 소심하게 촬영했던 기억이).

북쪽으로 걸어가면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라는 시드니의 서큘러키가 나오지요.
은근히 가까이 가는데에 오래걸리는, 꽤나 넓은 광장. 터벅터벅.
오페라 하우스 맞은편 하버브리지.

시드니에 다녀와서 가장 그리운 것은, 커피에요. 설탕 안 든 카푸치노... 2.5달러... 요기 파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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