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가. 요즘이야기

한글에 대한 소개글을 쓰다가 열어놓은 창 하나에 myrmy를 넣어 검색했다. 정말 이런 이름의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여기저기 없애야 할 방치된 웹상의 공간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다가,


검색창에서 서두를 보고 "흥. 무지 감상적이군." 하면서 페이지를 열었는데, 읽다보니 내가 쓴거다.

뭥미;;

2004년 6월. 흠. 지나고보니 잘 살고 있었군. 그때는 내가 잘 지내는 줄 몰랐는데.

아우.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나의 언어. 나의 감상(感傷), 감상(感想), 감상(感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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