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고 있었던... 공지 ▶마디

청첩장 배달 다 못했는데 오늘은 반송된 것도 받아들고는 절규하다가...(g*********님 것도 아직... ㅠㅠ)


저 이번주 일요일 11시에 결혼합니다. ^^


..라는 말씀을 아직 블로그 이웃분들께도 못드렸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잘 하고 올게요~!(휘릭)

덧글

  • 바나 2008/09/25 23:55 # 답글

    >ㅂ< 축하합니다~~~!! 꺄아
  • 선율 2008/09/26 00:26 # 답글

    어머나 결혼 축하드려요 르미님!! >_<
  • 마른미역 2008/09/26 00:37 # 답글

    와우- 축하합니다!
  • 카스테라 2008/09/26 16:17 # 답글

    결혼 잘 하고 오셔요!! 하하.
    축하드리고요! :)
  • 2008/09/26 18: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김치 2008/09/26 19:49 # 답글

    결혼인가요! 축하드립니다!>ㅁ<
  • 의명 2008/09/26 23:18 # 답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집에 가면 청첩장이 와있을까요;
  • 야미 2008/09/28 13:47 # 답글

    앗, 벌써 식이 끝난 시각일까요?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길!!!>_<
  • 나의르미 2008/10/04 23:07 # 답글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식 잘 끝났어요. ^^
  • 응아보이 2008/10/13 00:08 # 답글

    greenmovie님의 포스팅에 있던..ㅠ_ㅜ
    이제야 알았어요.. 크흐흑..ㅠ_ㅜ

    결혼 축하드려요..!!
    역시 결혼이라는 건 갑작스레 한다는..^^;;;;

    행복 하게 재미나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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