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珠心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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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지간 학교에서


나: 시간이 잘 가네요. 이제 두달만 지나면, 고3? (행복한 미소)

6반: 선생님은, 30대네요. (행복한 미소x40)

아이, 행복해라. 사이 너무 좋잖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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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파김치 2009/10/21 12:16 # 답글

    …사이가 참 좋군요. 아아…(…)
  • 나의르미 2009/10/23 19:00 #

    화기애매한 애증관계...인가요.
  • greenmovie 2009/10/23 00:00 # 답글

    그러게 왜 먼저 도발을 해설라므네...
  • 나의르미 2009/10/23 19:01 #

    나, 짖궂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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