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낭독공연 책장

 

'안주' 의 낭독공연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인터파크) 지난 달에 읽고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감상)

너무 쳐지지도, 또 급하지도 않게 올레길 걷듯 읽을 수 있던 좋은 책이었기에 기대가 됩니다. '낭독'이 어떻게 공연이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저녁 공연만 생각하면 딱 세 번 뿐이라서 아쉽긴 한데, 이럴수록 찾아가서 공연을 봐야 비슷한 기회가 더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 수요가 있어요.'라는 마음으로 예매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예매내역을 보니, 가을에는 꽤 여러 티켓을 샀더라고요. ^^ 체크카드 잔고는 슬프지만, 주말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9월에는 '안주'와 야구 한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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