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굴린 일이 떼굴떼굴... 오늘의 대화

C샘: 인터뷰 하나 번역 해주세요. 내가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
르미: 네. 언제까지인데요?
C샘: 오늘까지였는데... 월요일까지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금요일 오후 다섯시 반)
르미: 아, 네.
C샘: 그럼 파일 보낼테니 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파일 열어보니 원문이 거지같은 건 덤. 우리말도 문장이 말이 안됨)

이런 것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때리는구나 싶다.
내용은 뭐, 소감을 묻는 간단한 질의응답. 작업은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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