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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아직 안끝났는데!)

이번주, 고작 절반 지난거...OTL1. 월요일 밤에 시집에 가서 엄청 혼이 났다. 잘하지 못한 것도 있고, 주위 사람들 중에도 '혼나는게 당연하지'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긴 한데, 문제는 내가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다는 것. 르미는 소통을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충격을 좀 받았다.저를 좋아하...

2008년 6월 12일

26년 채우고 27년 시작하는 오늘 이야기.1. 출근하자마자 어제 H군의 어머니가 4번이나(생일축하 아구찜을 앞에 둔 나에게) 전화해서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해 학생부에 보고. 워드로 정리해서 가니 학생부장 선생님이 읽으면서 파악을 빨리 하셨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에 맞게 재심의를 요청했다. 여러 사람들이 의논해야할 일이라 좀 걸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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