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드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8월 첫 일요일, 서큘러키

기차에서 내리면 앞이 바다. 매번 이런 관광지에 오면, 제주는 뭐가 더 필요할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걸보면... 난 역시 Jejian.그건 그렇고 이곳도 역시 건조해서 그런지 반짝거리는 것이... 하늘도 바다도 맑아 보입니다. (바다가 어느 정도 깨끗한지 알 수 없는 계절이라는게 안타깝군요. 여름에 다시 와야지.)지난번에 못찍었던 현대미술관. 미술관도 ...

시드니 패딩턴 마켓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패딩턴 마켓. 새 물건을 파는 시장이라서 벼룩시장인 서리힐즈 마켓에 갔다가 가니... 도저히 물건이 집어지지 않는군요. 하지만 비싸지는 않아요. 특이한 가게들도 있었구요. 그 중 하나는,도대체 몇 살이길래 almost new인건지... 자신을 내놓은 광고 전단지. 전화부스에 있었어요.양, 토끼, 돼지, 닭 등을 놓고 아이들이 들어와...

주말시장!

한달에 한번, 첫째 토요일에 열리는 벼룩시장 서리힐즈 마켓.정말 별걸 다 팔고 있었답니다.저는... 요걸 샀지요.2달러 태그가 붙어 있었는데, 1달러에 주셨어요. :)터키식 부침개를 파는 노점. 여기서 점심으로,길바닥에서 냠냠. 냠냠. 맛은 그닥... ㅡ.ㅡ 

세인트마리 대성당, 서큘러 키

지난번에 지나친 성당에 들어가보기로 한 날.밖은 요렇게 생겼고,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실내에서 촬영은 자제했어요(지난번 상하이 갔을 때에도 정안사에서 소심하게 촬영했던 기억이).북쪽으로 걸어가면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라는 시드니의 서큘러키가 나오지요.은근히 가까이 가는데에 오래걸리는, 꽤나 넓은 광장. 터벅터벅.오페라 하우스 맞은편 하버브리지.시드니에...

시드니 - 하이드파크

2008년 여름(?)의 시드니.하이드 파크를 걸으며, 분수 좋구만~ 하는데 눈앞에 나타난 이것.세인트 마리 대성당이었던 것 같은데, 그 날은 가이드북을 제대로 펴보지 않아서 "외국이긴 하군!"이라는 짧은 감상;계절은 겨울이지만 푸르름은 여름같군요.

첫번째 금요일, 시드니 현대미술관

회화, 그 중에서도 옛날 그림을 좋아하는 르미이지만 현대미술관에 가보니 현대 미술도 꽤나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의 이 방문은 그 시작은 미약했...3000원짜리 버스를 타고 - 여기 교통비는 왜 이모양일까. 역시 우리나라가 너무 싼건가 - 서큘러 키에 내려서야 카메라를 들고 오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다. 혼자 나온...
1